구시로시 동물원
홋카이도 ・ 구시로·아칸
구시로 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1분 거리에 있는 구시로시 시영 동물원이에요. 연중 개원하며 겨울에도 눈 속에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어요. 중학생 이하는 입원료가 무료예요.
총길이 약 26km로 일본 최대의 사취(모래톱)인 노쓰케반도에서는 한겨울에 안쪽 바다인 노쓰케만이 얼어붙어, 하얀 빙원과 하늘이 녹아드는 '빙평선(氷平線)'이 나타나요. 가이드와 함께 얼어붙은 바다 위를 걷는 투어가 겨울의 명물이에요.
바다의 결빙 상황은 해마다 다르며, 투어는 얼음 상태를 보고 실시 여부가 판단돼요
시기는 예년 기준이에요. 적설·결빙·유빙 상황은 그해 날씨에 따라 크게 달라져요.
얼어붙은 해수면은 하얀색과 파란색만의 세계가 되고, 끝없는 빙원이 지평선까지 이어져요. 얼음 위를 걷는 '빙평선 워크'는 노쓰케반도 네이처 센터의 가이드 투어로 체험할 수 있어요.
얼어붙은 바다와 하늘의 경계가 녹아드는 하얀색과 파란색의 세계
겨울에는 날씨에 따라 시간이 바뀌거나 운휴할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홋카이도 ・ 구시로·아칸
구시로 공항에서 자동차로 약 11분 거리에 있는 구시로시 시영 동물원이에요. 연중 개원하며 겨울에도 눈 속에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어요. 중학생 이하는 입원료가 무료예요.
시기, 시간, 요금, 교통은 공식 사이트와 지자체·관광협회 등의 1차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겨울에는 날씨로 인한 운휴·통행 제한이 많으니 방문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정보 확인일: 2026-10-06